[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쇼호스트 이세미가 잘생긴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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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는 2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빠와 아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아들의 뒤에서 두 사람을 찍는 이세미의 시야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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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는 훤칠한 키의 민우혁을 점점 닮아가면서 무럭무럭 자라는 아들에 대한 애정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이세미의 아들은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 받아 아역배우 같은 잘생긴 비주얼로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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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미는 2012년 민우혁과 결혼해 슬하에 이든, 이음 남매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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