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배두나가 김선영과 볼을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했다.
배두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배두나와 김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볼을 맞댄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 러블리한 모습 속 다정한 포즈에서 절친한 사이임이 느껴졌다. 귀여운 표정의 배두나와 시크한 표정의 김선영의 상반된 매력은 완벽 조화를 이뤘다. 특히 배두나와 김선영은 흑백 사진임에도 빛나는 아우라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두나와 김선영은 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2075년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6일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4위에 올랐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