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힙한 취미 생활을 즐겼다.
선예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힙한 공간에서 힙한 취미생활. 오랜만에 정말 즐거웠던 배움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지 만들기에 도전하는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선예는 갈색 머리를 늘어뜨린 채 반지 만들기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완성된 반지는 결혼반지와 나란히 꼈다. 방송을 위해 귀국한 선예의 힙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선교사와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 캐나다로 건너가 거주하던 선예는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컴백 프로젝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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