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윤승아가 폭설에 피해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윤승아는 SNS에 "눈 내리지마"라는 글과 함께 ㅉ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강원도 양양에 내린 폭설 때문에 앞마당 농구장에 엄청난 눈이 쌓였고, 결국 포크레인까지 등장해 눈을 치우는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다. 이들은 최근 강원도 양양에 133평에 달하는 4층 집을 건축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