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SG워너비 이석훈이 생일 축하 지하철 전광판을 찾아 인증했다.
이석훈은 28일 인스타그램에 "팬분들이 해주셨어요. 네! 맞습니다 자랑입니다. 고마워요 스윗트피"라며 인사했다.
12월 31일 이석훈의 생일을 맞아 팬클럽에서 준비한 지하철 전광판 선물에 행복해한 것.
팬들은 "데뷔 5000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멘트도 덧붙여 어느덧 데뷔 15년을 맞은 이석훈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을 전했다.
한편 이석훈은 올해 'MSG 워너비'의 활약으로 원조가수 SG워너비로 사랑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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