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의 귀여움을 전파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애교쟁이 살인미소 발사"라며 딸 혜정 양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이어 "애교로 엄마아빠 녹여버리는 애교쟁이 어떻게 해요"라며 딸의 깜찍함에 몸둘바를 몰라 했다.
함소원의 딸 혜쩡 양은 목욕을 하고 있는 듯 젖어있는 상태로 엄머를 향해 애교 가득 미소를 지어 한껏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2018년 TV조선 '아내의 맛'에 합류해 주목받았지만 방송 조작 논란이 일어 하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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