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선영 만 5세 아들은 스케줄은 꽉 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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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야간 스키를 타고 있는 안선영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람이 없는 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고 있는 아들. 여유롭게 움직이고 있는 아들의 뒷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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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선영은 "오전 하키, 오후 자율 스키, 영하 4도에 야간 스키 레슨까지하는 만 5세는 너 밖에 없다"며 감탄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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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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