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파격적인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자친구와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예슬과 남자친구는 서로에게 기대거나 손을 꼭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처럼 점점 닮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한예슬의 파격적인 데이트룩이 시선을 끈다. 남자친구와의 연말 데이트인 만큼 특별히 패션에 더 신경을 쓴 듯한 한예슬은 가슴 사이에 새긴 타투가 보일 정도로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너무 행복했던 하루♥ 2022년에도 모두 더 사랑하고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사랑받는 한 해가 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