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맘마미안' 배우 김수미가 아들 정명호와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맘마미안'에는 김수미 모자가 출연했다.
이날 정명호는 "만약 어머니 손맛을 못 맞힌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자 "딸 조이 밑으로 아이 두 명을 더 낳겠다"라고 말했다. 놀란 김수미는 "뭐? 아니 너 함부로 그런 공약 하지 마. (서)효림이하고 의논해야지 혼자 결정하면 안 되지"라며 어깨를 툭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회에서 탈락이면 호적에서 뺄 거야. 억울해서 안돼. 그리고 유산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정명호는 "다른 엄마들보다 유산이 많으시다"라고 말했고 이수근도 "제가 봐도 (재산 많은) 엄마 쪽으로는 1등이실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수미는 "돈을 하도 써서 재산이 별로 없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