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유튜버 유깻잎이 완전히 달라진 피부 변화를 공개했다.
유깻잎은 3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나 진짜 집 타나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보름 전 얼굴에 뾰루지가 올라왔다가 현재는 가라앉은 유깻잎의 얼굴이 담겼다.
그는 이어 "다른 집 베개를 베고 자면 한쪽이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함... 망할 이 또한 참을 수 없는 나는 또 쥐어 짜고 부은 상태로 매번 생활 했었는데 이번엔 꾸준히 관리해줬고 지금은 진정 싹 됐어요"라고 했다.
한편 유깻잎은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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