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이 '초등영어 파닉스가 된다(이하 파닉스가 된다)'를 출간했다.
영어를 막 시작하는 유치~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파닉스가 된다'는 알파벳 고유의 소리와 그 소리를 조합하는 규칙을 익혀 단어를 스스로 읽고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알파벳 순서가 아닌 발음 난이도와 소리 조합 빈도를 고려한 순서로 학습해 파닉스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밖에도 QR코드로 음원, 원어민 발음 동영상, 블랜딩 애니메이션을 수록했다. 블랜딩 애니메이션은 철자의 각 소리를 조합해 단어로 읽어내는 과정을 알려줘 소리가 조합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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