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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일(한국시각)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애스턴빌라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5분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와 후반 28분 더글라스 루이스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0대2로 패했다.
"나는 요리스의 팬이 아니다. 그는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시작부터 골로 연결되는 4개의 실수를 범했다. 골키퍼 중 최악의 기록"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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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버턴전 직전 콘테 감독은 2012년부터 토트넘에서 뛰며 러시아월드컵 우승, 카타르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요리스를 극찬했었다."요리스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우리는 시간을 잊는다. 왜냐하면 그의 커리어는 그 자체로 빛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지난 10년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골키퍼에 대해 말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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