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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SBS 레전드 예능 '패밀리가 떴다'를 소환한 '런닝맨이 떴다'로 꾸며져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24시간 밀착 레이스를 예고했다. 시작부터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패떴' 경험자와 무경험자로 나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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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무경험자 지석진은 불이 잘 붙지 않는 장작에 무작정 신문지를 던져 타박을 받는가 하면, 송지효는 디포리와 멸치 한 봉지를 모두 육수용으로 넣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결국 유재석은 "어차피 나중에 수프 넣을 거니 걱정마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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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멤버들은 우당탕탕 잔치국수로 간신히 한 끼를 먹었다. 지친 전소민은 "이제 쉬어도 되냐"고 물었고 유재석이 "이제 녹화해야지"라고 말하자, 지석진은 "이제 저녁 준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하루가 바쁘구나 이게?"라며 '패떴' 스타일에 헛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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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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