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 인연 어찌될지 모르겠네"
Advertisement
ENA X SBS PLUS '나는 SOLO' 11기 멤버들이 뭉쳤다. 그런데 커플이 된 이들이 아니고 솔로인 이들이다. 11기 영식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사진 몇장과 함께 "2022년의 마지막을 함께한 나는솔로11기, 멋진 추억 만들어줘서 감사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연말 파티를 즐기고 있는 영식, 영수, 옥순 그리고 순자의 모습이 등장한다. 방송에서 영식과 영수 옥순은 선택을 포기한 바 있다. 또 순자는 영철과 커플이 됐지만 11기 마지막 방송후 진행된 유튜브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의 '11기 라이브' 방송에서 "좋아하는데도 이유가 없듯이 헤어지는 데도 이유없더라. 재미있게 지냈지만 나와서는 안맞는 부분도 생기면서 각자의 길을 가면서 응원하기도 했다. 영철오빠의 연애도 응원한다"고 결별했음을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결국 솔로인 이들이 모두 모여 연말파티를 즐긴 것. 그 사이 어떤 멤버들 사이에서 불꽃이 튀었을지 모를 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