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지나 서울에 있었나?
'성매매 벌금형'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2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Appreciate your loved ones and cherish them when you still can. still alive, not dead yet"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지나가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밝게 웃은 모습과 반려견의 사진 등을 담고 있다. '아직 살아있다(still alive)'는 문구로 미뤄볼 때, 건재함을 알리는 동시에 컴백을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예측도 나온다.
한편 지나는 2016년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200만 형을 선고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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