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은 전반 초반 찬스를 만들었다. 전반 7분 살라나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누녜스가 볼을 잡아 골키퍼까지 제쳤다. 슈팅을 때렸다. 벤 미가 달려와 골라인 바로 앞에서 볼을 걷어냈다.
Advertisement
26분 브렌트포드는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브렌트포드의 코너킥이 날카롭게 들어갔다. 이를 알리송이 쳐냈다. 바로 앞에 떨어졌다. 혼전 상황에서 위사가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골은 취소됐다.
Advertisement
전반 42분 이번에도 위사가 골망을 갈랐다. 오른쪽에서 얼리 크로스가 올라왔다. 이를 위사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알리송이 쳐냈다. 그러나 이미 볼은 골라인을 넘어 골이 된 후였다. 브렌트포드가 2-0으로 앞서나갔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후반 5분 한 골을 만회했다. 알렉산더-아놀드가 크로스했다. 이를 옥스레이드-체임벌린이 달려들며 헤더, 골을 기록했다. 2-1로 리버풀이 한 골 따라갔다.
후반 39분 브렌트포드가 쐐기골을 박았다. 중원에서 볼을 낚아챘다. 그대로 로빙패스를 찔렀다. 음베우모가 코나테와의 몸싸움에서 이기고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브렌트포드가 승리했다. 기분좋은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