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제이쓴이 인형 같은 아들의 옆태를 자랑했다.
제이쓴은 2일 "오늘 과연 몇 시간이나 잘 수 있을까"라며 자고 있는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쓴 아들 준범이는 토끼 모양의 수유쿠션에 누워 곤히 잠든 모습. 쿠션을 인형 삼아 꼭 끌어안은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또한 오동통한 팔뚝과 다리로 사랑스러운 옆태를 뽐내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