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성훈이 '더 글로리' 우정을 인증했다.
Advertisement
박성훈은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훈은 송혜교, 김히어라, 차주영, 임지연에게 둘러싸인 가운데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들은 극중의 관계와는 달리 함께 웃는 모습을 보여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김은숙 극본, 안길호 연출) 식구들의 따뜻한 우정을 실감하게 했다.
Advertisement
또 이에 동료 배우인 강기둥은 "어휴 무서워라"라는 반응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더 글로리'를 통해 글로벌 관심을 실감 중이다. 3일 발표된 플릭스 패트롤 기준 '더 글로리'는 월드 6위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사진=박성훈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