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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태범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임사랑에게 "몇 월의 신부에 대한 로망이 있어?"라며 넌지시 물어본다. 이에 임사랑은 "꽃 피는 봄에 (결혼)하고 싶다. 그래서 '5월의 신부'라는 말이 유명한가?"라며 수줍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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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세 남자들은 바비큐 요리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고, 여자 셋은 실내에 남아 이야기꽃을 피운다. 이 자리에서 김태술의 예비신부는 "결혼 준비를 하다가 완전히 헤어졌었다"고 돌발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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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사랑은 모임 현장에서 결혼 이야기를 직접 꺼내며 부모님까지 언급한다. 달달한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이날 현장에서는 눈물과 감동이 뒤범벅된 깜짝 프러포즈도 진행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과연 '찌 커플'의 신년맞이 모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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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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