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남편과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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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영희는 "동양정 가려고 오사카 왔다오~~~!! 토마토 샐러드 하나 더 추가!! 에피타이져로 먹고 각 일개씩은 함박이랑 같이! 진짜 너무 맛있다는 작은 해서"라고 했다.
이어 "늦은저녁은 윤화픽의 튀김꼬치 먹으러. 술을 일체 못마시는 나는 오사카 와서 안주 쪽으론 일체 안갔는데 이번에 작은해서 덕에 가보네~ 내일 마지막날 유니버셜 강행군인데 도저히 벽돌신고 걸을 수 없어 (그래도 이틀 많이도 걸었다 내일은 완젼 무리) 돈키호테 가서 급하게 발레슈즈 구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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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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