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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사업구조 개편으로 운영사업 등 고정수익 창출과 우량자산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며 "건설업의 설계·조달·시공 단계에 있는 기술 연계사업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기술 상품 개발에 지속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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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변화하는 대외환경에 상시 대응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경영 관리 체계 운영에 대해서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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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박 대표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 윤리경영·준법 경영 등 기본적인 경영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며 "상호존중 안전 문화의 정착과 컴플라이언스 활동 및 파트너사 상생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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