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새해부터 부상을 입어 병원을 찾았다.
소유는 3일 "2023년 액땜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소유는 새해부터 한 쪽 다리를 다쳐 깁스를 착용,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소유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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