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3일 제이쓴은 "어제 통잠 잔다고 자랑했더니 어젯밤에 이쓴이 HP 한 칸 줄었음. 애들아 통잠 자는 거 자랑 하는 거 아니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아들이 천사 같은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앞서 제이쓴은 "+151일차. 어제 10시에 주무시더니 7시에 깨심. 통잠쓰"라면서 아들의 통잠에 환하게 웃었지만 자랑한 이후 밤새 잠을 못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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