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철 커플이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3일 현숙은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제주도 같이 가는게 소원이였던 오빠,울 왕자님 소원 이루어지는 날. 앞으로의 모든 날도 함께 해줄게"라고 했다.
현숙과 영철은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며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나는 솔로' 이후 커플이 되어 꾸준히 연애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현숙 영철은 최근 깊어진 관계로 화제가 됐다. 최근 영철은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 그녀와 함께 같이 살자 여경아"라 하기도 했다.
한편, 현숙과 영철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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