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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계약을 해지하며, 공격수 보강이 필요해졌다. 에릭 텐 하흐 감독도 "좋은 선수들이 필요하다. 경쟁이 필요한 수준 높은 선수가 필요하다. 전술적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선수 영입이 간절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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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 무아니는 이번 시즌부터 프랑크푸르트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는데,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 20경기에 출전해 7골 9도움을 몰아쳤다. 월드컵에 출전할만한 활약을 펼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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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적료. 스키라의 주장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는 6000만유로(약 808억원)보다 적은 금액으로 콜로 무아니를 팔 생각이 없다. 하지만 지난 여름 천문학적인 돈을 쓴 맨유 입장에서는 이 금액이 부담스럽다. 맨유는 돈이 없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앙 펠릭스 임대 영입도 포기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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