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이자 배우 전효성이 데뷔이래 최고 난해한 패션으로 새해 근황을 알렸다.
전효성은 3일 "pink"라고 적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 패션으로 꾸몄다.
눈이 내린 옥상에서 눈사람까지 만드는 포즈를 선보인 전효성은 빨간 스타킹으로 패션의 포인트를 줬다.
전효성은 야외 촬영에 대해 "정말 추웠다"고 화답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전효성은 넷플릭스 '셀러브리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2023년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인 ENA '딜리버리 맨'에 특별 출연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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