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콘테 감독의 불확실한 미래 가능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콘테 감독은 "토트넘에서 행복하다"고 주장했다. 콘테 감독은 3일(이하 한국시각) 스카이 스포츠 등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장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건) 나와 구단 사이의 문제다. 나는 정말로 토트넘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콘테 감독은 구단에 불만이 많다. 선수 영입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 "역대 가장 요구가 많은 감독"이라는 평가받고 있지만, "우리는 승리를 확실하게 가져다주는 좋은 선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 우리 팀에는 창의적인 플레이어가 많지 않다"며 불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콘테 감독과 토트넘은 시즌 막판 각자의 길을 가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는 언론까지 나올 정도.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