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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1월 이적 시장 가장 뜨거운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이에 불만을 드러내며 이적 의사를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카타르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펠릭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이 모두 펠릭스를 원하고 있다. 펠릭스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는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접촉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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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는 아틀레티코에서 8년을 뛰다 2020년 아스널에 입단한 선수. 오랜 기간은 아니지만 아스널로 이적하기 전 펠릭스와 잠시 함께한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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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임대료다. 펠릭스의 높은 몸값 포함, 임대 패키지로 총 2100만유로를 써야 한다. 구단들이 단기 임대를 위해 선뜻 쓰기 힘든 거액이다. 맨유가 이 액수에 깜짝 놀라 영입전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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