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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5일(이하 한국시각) '해리 케인은 더 많은 역사를 만들었고, 다시 한번 토트넘을 구했다'며 '위기에 빠진 토트넘은 케인 때문에 빅4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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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300경기 출전, 198골을 넣었다. 토트넘 역대 최다득점도 노리고 있다. 2011년 토트넘에 입단한 케인은 총 410경기에 출전해 264골을 넣었다. 현, 토트넘 역대 최다득점자는 지미 그리브스(266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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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축구해설위원 그레엄 수네스는 '케인이 있기 ??문에 토트넘은 톱 4에 진입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Mr 골스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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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레온 오스만은 '대단한 기록이다. 앨런 시어러의 기록은 난공불락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리그에서 15경기에서 18골을 넣었다. 항상 중요한 순간과 큰 경기에서 득점한다. 그는 29세에 불과하고, (시어러의 최다골에) 62골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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