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결혼 3년 만에 임신했다.
5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안영미가 임신했다. 오는 7월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5년간 공개 열애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2020년 2월 29일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장거리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해 10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2022 MBC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당시 코로나19 확진으로 시상식에 불참했던 그는 송은이와 전화 연결을 통해 "집에서 보고 있을 엄마와 깍쟁이 왕자님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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