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석훈이 아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공개했다.
이석훈은 5일 "'아들 왈 : 엄마 아빠 둘이 있어봐 내가 찍어줄게' 주원이가 처음 찍어준 사진이에요. 영원히 기억될 순간을 남기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석훈의 아들이 엄마와 아빠를 카메라로 찍어준 모습이 담겨있다. 비록 초점을 맞추지 못해 얼굴은 찍지 못했지만, 이석훈은 아들이 아빠 엄마를 생각하며 사진을 찍어준 것에 감동을 느꼈다. 가족의 다정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석훈은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 최선아 씨와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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