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5일 "말 가장 잘 듣는 내 새끼 중 일등"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은 진태현이 키우는 반려견 토르의 모습이 담겨있다. 쿠션에 앉아 깜찍한 애교를 피우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해 초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출산을 20일 남겨두고 사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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