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히샬리송, 루카스 모우라, 데얀 쿨루셉스키가 부상으로 제외된 탓에 콘테 감독도 선택지가 없었다. 힐은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스페인 출신안 그는 지난 시즌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공력라인의 줄부상이 힐에게 기회가 됐고,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후반 3분 해리 케인의 첫 골에 주춧돌을 놓은 그는 5분 뒤에는 케인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올 시즌 첫 공격포인트였다. 토트넘은 케인의 멀티골에 이어 맷 도허티와 손흥민의 골까지 터지며 4대0으로 대승했다. 힐은 '언성 히어로'였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EPL은 물론 유럽챔피언스리그, FA컵을 동시에 치러야 한다. 콘테 감독도 더 이상 임대는 없다고 못박았다.
Advertisement
스페인의 세비야가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서 힐과 파페 사르의 더블딜을 노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이들의 임대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