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채용 공고 속 잘못 적힌 연봉에 대해 해명했다.
강민경의 쇼핑몰은 5일 3개월 계약직 채용 공고를 냈다. 대졸자에 경력 3~7년을 요하는 CS 직무 연봉은 2500만 원. 2023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만 원인 것을 고려해봤을 때 턱없이 적은 금액이다.
이에 강민경은 즉각 해명에 나섰다. 강민경은 "너무 많은 DM이 와서 깜짝 놀라 공고를 재확인했다. 그리고 더 깜짝 놀랐다"며 "담당자 착오로 CS 채용 공고에 신입 채용시의 연봉이 기재되었다"고 설명했다.
강민경은 "아비에무아는 지원자 여러분의 경력과 직전 연봉을 고려한 채용 과정을 진행한다. 함께 일할 귀한 분들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현재는 면접 후 연봉을 결정하겠다고 변경된 상태다.
한편, 다비치 강민경은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인터미션'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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