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이날 열린 2022~2023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에서 1골을 터뜨렸다. 4대0 완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10월 13일 열린 챔피언스리그 프랑크푸르트전 2골 이후 처음 나온 골이었다. 해리 케인이 2골을 폭발시키며 승리에 앞장섰다. 맷 도허티도 골 맛을 봤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이 골을 반전의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최근 엄청난 비판에 시달렸다. 지난 시즌 득점왕의 기세가 사라졌다. 크리스탈 팰리스전 전까지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3골, 챔피언스리그 2골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 또한 마음고생이 극심했을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TOP4 재진입 희망을 살렸다. 10승 3무 5패 승점 33점이다. 3위 뉴캐슬과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승점 35점이다.
동시에 최근 10경기 연속 선제골 허용의 사슬도 끊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