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해리 케인(토트넘)이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각)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이주의 팀을 선정했다.
4-3-3 포메이션으로 스리톱은 해리 케인(토트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풀럼), 요안 위사(브렌트포드)가 차지했다.
중원에는 케빈 데브라이너(맨체스터 시티), 카세미루(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스칼 그로스(브라이튼)가 선정됐고, 4백은 에단 피녹(브렌트포드),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댄 번(뉴캐슬), 루크 쇼(맨유).
골키퍼는 닉 포프(뉴캐슬)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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