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캇이 합류하며 한국가스공사는 더욱 탄탄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 시작부터 조짐이 좋다. 스캇이 합류해 처음 출전한 새해 첫 경기에서 이겼다. 7일 홈구장인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4라운드 홈경기. 한국가스공사가 83대77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새해 첫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가스공사는 12승(18패)째를 거두며 8위가 됐다. 반면 서울 삼성은 7연패로 시즌 20패(10승)째를 당했다. 리그 최하위.
Advertisement
그러나 3쿼터에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외곽포로 승부를 걸었다. 스캇의 골밑 지원을 믿었다. 전현우와 차바위 우동현이 자신감 있게 3점포를 날렸다. 3쿼터가 끝날 무렵 스코어는 10점 차이(65-55)로 벌어져 있었다. 삼성은 4쿼터 중후반 이정현과 테리의 득점을 앞세워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종료 1분20초전 77-81까지 따라갔다. 역전 가능성이 살아있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