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무라이 재팬의 강점에 대해 그는 "투수진이 좋다"며 "NPB에서 뛰고 있는 훌륭한 투수들도 많다. 단기전에서 투수는 중요하다. 우리 팀 투수의 강점은 던지고 싶은 데 던질 수 있는 능력"이라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가장 먼저 넘어야 할 적은 국제대회 때 마다 늘 껄끄러웠던 한국이다. 객관적 전력은 한국보다 우위지만 국제대회는 사뭇 다르다. '한·일전은 가위바위보도 이겨야 한다'는 우스갯소리 처럼 필승 각오로 무장한 한국 선수들은 일본에 늘 쉽지 않은 상대였다.
Advertisement
한국에 대한 인상을 묻는 질문에 그는 "아시아와 전 세계에 걸쳐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는 인상을 받았다. 모든 세대, 타자, 투수에 걸쳐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아직 어떤 선수가 올지 모르겠지만 모든 세대에 걸쳐 세계 무대에서 경쟁 가능한 최고 선수들이 있는 나라"라고 높게 평가했다.
Advertisement
전체적 선수 풀은 일본에 비해 열세지만 엘리트만 모아놓으면 만만치 않은 팀이 한국이다. 변수가 많은 한일전은 당일 분위기에 따라 얼마든지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오타니가 한국전을 잔뜩 경계하는 이유다.
한국과 일본은 9일 한일전을 치른다. 한국과 일본은 8일 각각 호주, 중국과 대회 첫 경기를 소화한 뒤 이튿날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