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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이는 7일(한국시각) 쿠프드프랑스(프랑스컵) 마르세유-이에르(4부리그)전(2대0승)에서 전반 15분 위험천만한 플레이로 레드카드를 받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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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다이예는 가슴에 심각한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에 후송됐다. 바이는 즉각 퇴장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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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맨유 시절부터 무리하고 위험한 플레이로 경고를 받아온 수비수 바이를 향해 '에릭 바이가 에릭 바이했다(Eric Bailly doing Eric BAilly things)'는 조롱 섞인 글을 올리며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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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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