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렇게 먹어도 49kg이라니…"
'돌싱글즈2' 김채윤이 먹어도 먹어도 찌지 않는 체질을 인증했다.
김채윤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제처럼 먹는 스토리 올릴 때마다 매일 그렇게 먹냐고 물어보시는데 네… 매일 그렇게 먹어요…위가 커서 한끼에 2인분은 먹어야 배가 차는 편이구 당연히 먹는 만큼 찌는 편이에요"라고 말하며 "어제도 신년회 모임으루 왕창 먹고 집 도착하자마자 체중계 올라가봤더니 한 달 전 몸무게 그대로 유지 중"이라고 자랑했다.
사진 속 김채윤의 몸무게는 49.75kg이다. 먹는 양치곤 마른 편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김채윤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서 커플 성사에 실패했지만 연예인급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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