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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과거 강민경이 명품 자랑을 한 싸이월드 시절 글까지 올라오고 있다. 2005년 싸이월드 시절에 "산삼을 머리까지 다 먹어야 용돈을 준다는 아빠의 특명에 눈물 흘리면서 쓰디쓴 산삼을 뜯어 먹었다"는 강민경은 고가의 산삼 사진을 찍어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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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현은 키보드 워리어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네티즌들은 강민경이 저격의 대상이라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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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의류 쇼핑몰 '아비에무아' CS(Customer Service) 담당 경력 직원 채용 공고로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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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해당 구인글에 명시된 연봉은 2500만 원. 비난이 쇄도하자 강민경은 연봉 등이 착오 였음을 밝히며 정중히 사과했으나 팬들의 분노는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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