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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에메르송, 맷 도허티, 제드 스펜스를 대체할 새로운 윙백을 영입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스쿼드에 포함된 세 명의 윙백들에 대한 평가는 콘테 감독 기준에서 '실패'다. 토트넘은 세 명의 선수 영입을 위해 6000만파운드(약 906억원)를 썼다. 1500만파운드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도허티는 콘테 감독이 지휘봉을 잡기 전 주전 우측 윙백으로 활용됐던 자원이다. 콘테 감독 부임 이후에는 에메르송(2500만파운드)이 주전으로 나서고 있다. 그러나 평가는 좋지 못하다. 최악의 영입은 스펜스다. 2000만파운드를 미들즈브러에 지불해 데려왔지만, 6경기밖에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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