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는 2022~2023시즌 들어 경기력이 급격히 하락했다.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벤치 신세로 밀렸다.
Advertisement
포르투갈은 8강에서 탈락했다. 올해 38세가 된 호날두는 대표팀 은퇴를 거부했다.
Advertisement
미러에 의하면 마르티네스는 "축구에 관한 결정은 경기장에서 내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의자에 앉아서 결정하는 감독이 아니다. 모든 선수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것부터 시작할 것이다. 모두와 연락하고 싶다"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Advertisement
마르티네스는 "나의 출발점은 월드컵에 출전했던 26명이다. 호날두는 물론 여기에 포함된 선수다"라며 카타르 월드컵 대표팀을 기반으로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호날두에게 어떤 역할을 기대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다.
마르티네스는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는 모든 선수들이 나에게 중요하다"라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마르티네스는 "5대 리그에서 뛰고 있는 28세 미만의 선수가 54명이다.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벤피카와 포르투 소속 선수들도 있다. 내 임무는 모든 선수에게 기회를 주면서 동시에 기존 선수들을 존중하는 것이다. 호날두도 그 중 한 명이다"라며 어떠한 특혜나 차별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