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베르호스트는 임대 영입을 통한 임시 방편에 불과하다. 맨유는 내년 여름 더욱 확실한 카드를 데려오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미 3인의 최종 후보를 정했다고 한다.
Advertisement
케인이 이 명단에 포함됐다는 자체가 쇼킹한 뉴스다. 케인은 토트넘에서만 412경기를 뛰며 265골을 몰아친 핵심 공격수다. 하지만 최근 수년간 토트넘 탈출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2021년 여름에는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직접 추진했지만, 토트넘의 반대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지난해 여름부터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과 연관됐다.
Advertisement
오시멘의 경우 맨유와 함께 파리생제르맹의 관심도 받고 있다. 세스코는 이미 자매구단인 라이프치히행이 예약돼있지만, 맨유는 세스코를 또 다른 선택지로 설정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