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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올 시즌 맨유의 중원 부활은 화려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카세미루의 합류로 중원에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평가하면서 '이 두 선수의 추가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에릭 텐 하그의 팀에서 더 공격적이고 발전된 역할로 성장할 수 있었고, 페르난데스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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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21세 이하 미드필더 가운데 독보적인 이강인의 기록을 따로 언급했다. '와이스카우트 자료에 따르면 이강인은 유럽 5대 리그에서 가장 많은 기대 어시스트(xA)를 기록하며 U21 2위를 달리고 있다'고 썼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4.34 (2도움), 이강인이 3.04(4도움) 흐비차 크바라츠켈리아가 2.97(5도움), 자말 무시알라가 2.94(6도움)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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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한민국의 재능은 15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을 갖고 있는데 왜 더 많은 빅클럽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지 의문이다. 만약 맨유가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확실히 영입을 고려했어야 할 선수"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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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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