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버햄턴이 노팅엄에 한 골차로 지고 있다. 황희찬은 선발 출전해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울버햄턴은 1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노팅엄 시티그라운드에서 열리고 있는 노팅엄과의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0-1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초반 노팅엄이 공세를 펼쳤다. 울버햄턴은 이를 잘 막아냈다. 그리고 울버햄턴이 반격에 나섰다. 14분 황희찬이 오른쪽에서 볼을 잡은 후 크로스를 시도했다. 수비진에 걸렸다.
노팅엄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18분이었다. 노팅엄의 코너킥이 니어포스트 쪽으로 향했다. 울버햄턴 게데스 맞고 뒤로 흘렀다. 조니 맞고 문전 앞으로 흘렀다. 이를 윌리 볼리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울버햄턴은 공세를 펼쳤다 .전반 26분 황희찬이 압박 후 돌파했다. 패스를 찔렀다. 라울이 다시 패스했지만 수비진에게 걸렸다. 33분에는 게데스가 기습적인 중거리슈팅을 시도했다. 헨더슨 골키퍼에게 걸렸다.
35분 라울이 볼을 잡고 들어갔다. 뒷공간으로 파고 들어가는 황희찬에게 패스했다. 황희찬은 다시 바로 패스로 내줬다. 라울의 슈팅이 헨더슨에게 막혔다.
전반 39분 황희찬에게 찬스가 왔다. 오른쪽에서 게데스의 크로스가 올라왔다. 이를 황희찬이 문전 앞에서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다. 헨더슨이 슈퍼세이브 했다.
울버햄턴은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전반은 노팅엉이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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