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에보(OLED evo)가 압도적인 화질 경쟁력과 차별화된 고객 시청 경험을 인정받아 일본 최고 TV로 선정됐다.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C2)는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AV 전문매체 중 하나인 음원출판(音元出版)이 주관하는 'VGP(Visual GrandPrix) 2023' 어워드의 50~60형과 45형 미만 OLED TV 분야에서 최고상에 해당하는 금상을 각각 받는 동시에 영상부문 비평가 특별대상도 수상했다.
VGP는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42C2)에 대해 "최고의 몰입감은 물론, 4K 올레드 TV가 표현하는 섬세하고 입체감 있는 영상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TV"라며 "압도적 명암비와 블랙 표현을 기반으로 한 최고 수준의 영상미는 물론, 4개의 HDMI 2.1 포트 지원 등 뛰어난 편의 기능도 장점"이라고 극찬했다.
올레드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TV 시장인 일본에서 세계 최소 42형 LG 올레드 에보가 전통의 TV 명가로 불리는 현지 일본 업체들을 누르고 연이어 최고 제품으로 인정받은 것은 차별화된 화질과 디자인을 구현하는 독보적인 LG전자의 올레드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은 것이라 의미가 있다.
LG전자는 최근에는 벤더블 게이밍 올레드 TV인 LG 올레드 플렉스(FLEX)를 일본에 출시하는 등 기술 차별화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LG 올레드 TV의 혁신 폼팩터와 압도적 화질을 내세워 새로운 고객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차원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는 올해 일본 TV 시장에서 OLED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사상 첫 3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손성주 LG전자 일본법인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10년간 LG전자가 쌓아온 독보적인 올레드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LG 올레드 TV만의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앞세워 일본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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