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CU와 함께 대국민 아동 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CU의 아동 친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이CU'다. 아이CU는 국내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몽골에도 전파될 정도로 한국 편의점을 대표하는 공공 기능이다.
CU는 손흥민을 모델로 내세운 아이CU 공익 광고를 강남역, 시청역, 서울역, 선릉역, 광화문역 등 서울 시내 총 20여 개 주요 지하철역에서 내달 초까지 진행한다. 해당 광고는 CU가 수행 중인 모든 아동 안전 활동을 포괄하는 아이CU 캠페인으로서 스크린도어 광고 등을 통해 아동안전수칙 교육, 미아와 학대 예방, 장기실종아동 찾기 세 가지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 속 QR코드를 통해 아이CU 소개 및 실제 사례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CU는 지난 2017년부터 업계 최초로 전국 최대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길을 잃은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 가족에게 인계하는 실종 예방 신고 시스템 아이CU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40여 명의 아동 등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아이CU는 기존 실종 예방 및 미아 찾기 역할에서 나아가 ▲아동 학대 예방 및 관찰 ▲장기 실종 아동 찾기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 등 아동 안전 전반을 포괄하는 CU의 아동 특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화 중이다.
CU는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청, 지자체, 아동권리보장원 등 주요 기관들과 함께 아동안전시민상, 아동안전그림공모전, 정기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CU SOON' 등을 매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아이CU 등 주요 아동친환경영 활동 및 성과, 각종 통계 등을 담은 아동안전백서를 발간해 우리 사회에 아동 최우선 문화를 조성하고 아동 안전망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양재석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는 손흥민 선수가 아이CU의 모델로 나서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CU는 생활 속 공공 인프라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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