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케인이 '대관식'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현재 통산 265골을 기록 중이다. 한 골만 더 추가하면 그리브스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2골 이상 넣으면 반세기 만에 토트넘 골역사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Advertisement
케인의 대기록은 시간문제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라이벌 아스널과 북런던더비를 치른다. 아스널전에서 케인의 대기록이 달성될 수 있다.
Advertisement
아담은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케인의 대기록을 기뻐할 것이다. 그는 항상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었다"며 "거기에 도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아버지는 살아있다면 케인에게 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낼 것이다. 사람들은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다. 그는 매우 겸손했고 누군가가 기록을 깰 것이라는 사실에 기뻐할 것"이라고 활짝 웃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