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카페에서 포착됐다.
12일 김준희는 "몰카 당함"이라며 카페 한 구석에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렸다.
김준희는 바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 뒤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고단했던 오늘을 정리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함께 연 매출 100억 원대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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